이미지 크기 조절

비율을 유지한 채 가로·세로 픽셀을 바꾸고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입력JPG · PNG · WebP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여러 개 가능여러 개를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유지되는 것과 달라지는 것

유지

  • 가로세로 비율
  • 투명도(PNG·WebP)

달라짐·손실

  • EXIF 촬영 정보
  • 줄인 만큼의 세부 묘사

이미지 크기 조절 사용 방법

  1.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2. 크기를 정하는 방식을 고릅니다: 비율(%), 가로 또는 세로 길이, 최대 크기 안에 맞추기.
  3. 크기 조절하기를 누르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설정 안내

비율
50%는 가로·세로를 각각 절반으로 줄여 전체 픽셀 수가 4분의 1이 됩니다.
가로·세로 길이
한쪽만 정하면 다른 쪽은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되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최대 크기 안에 맞추기
여러 장을 “1920×1080 안에 들어가게”처럼 한 번에 맞출 때 씁니다. 이미 작은 사진은 키우지 않습니다.
보간 방식
사진은 “부드럽게”, 픽셀 아트나 QR 코드는 “픽셀 유지”가 알맞습니다.

품질과 손실

  • 크게 줄일 때는 여러 단계로 나눠 축소해 가는 선이 끊기거나 물결무늬가 생기는 현상을 줄입니다.
  •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 픽셀이 늘어날 뿐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 저장 형식을 원본 형식으로 두면 JPG·WebP는 품질 90, PNG는 무손실로 저장합니다.

문제 해결

가로·세로를 둘 다 정확히 지정하고 싶어요.

비율이 달라지면 이미지가 찌그러지므로 이 도구는 비율을 항상 유지합니다. 정확한 크기가 필요하면 “최대 크기 안에 맞추기”로 가장 가까운 크기를 만든 뒤 편집 프로그램에서 잘라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