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4를 MP3로 변환

동영상에서 소리만 뽑아 MP3로 저장합니다. 영상은 버리고 음질을 고를 수 있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여러 개 가능여러 개를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유지되는 것과 달라지는 것

유지

  • 소리 전체 길이
  • 제목·아티스트 태그

달라짐·손실

  • 영상
  • 5.1채널은 스테레오로

MP4 → MP3 사용 방법

  1. MP4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강의 녹화, 공연 영상,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처럼 소리가 들어 있는 파일이면 됩니다.
  2. 파일 목록에 나오는 재생 시간과 오디오 정보(예: AAC · 44.1 kHz · 스테레오)를 확인하고 음질(비트레이트)을 고릅니다.
  3. 일부만 필요하면 고급 설정에서 "구간만 잘라서 저장"을 켜고 시작·끝 시각을 넣은 뒤 MP3로 변환을 누릅니다.

설정 안내

음질(비트레이트)
영상 속 소리는 보통 128~192 kbps AAC로 들어 있어 기본값 192 kbps면 원본에 가까운 소리를 지킵니다. 320 kbps를 골라도 영상에 원래 없던 음질이 생기지는 않고 파일만 커집니다.
채널
5.1채널로 녹음된 영화·공연 영상은 자동으로 스테레오로 합쳐집니다. 회의·강의 녹화처럼 목소리뿐인 영상은 모노로 저장해도 충분합니다.
구간만 잘라서 저장
1:30처럼 분:초로, 또는 90처럼 초로 입력합니다. 끝을 비우면 영상 끝까지 저장하고, 결과 파일 이름에는 -cut이 붙습니다.

품질과 손실

  • 영상 트랙은 해석하지 않고 건너뛰며, 오디오 트랙만 풀어서 MP3로 다시 압축합니다. 영상이 커도 처리 시간은 주로 소리 길이에 좌우됩니다.
  • 영상 속 AAC를 MP3로 한 번 더 압축하므로 아주 미세한 손실이 생기지만, 192 kbps 이상이면 대부분 귀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 영상에 넣어 둔 제목·아티스트 정보는 MP3의 ID3 태그로 옮겨집니다. 오디오 트랙이 여러 개인 영상은 기본 트랙 하나만 저장하고 결과 화면에서 알려 줍니다.
  • MP3 크기는 영상 크기와 상관없이 재생 시간과 비트레이트로 정해져 192 kbps 기준 1분에 약 1.4MB입니다. 영상은 4GB, 재생 시간은 4시간까지 처리합니다.

문제 해결

"이 동영상에는 소리(오디오 트랙)가 없습니다"라고 나와요.

화면 녹화 앱이나 일부 카메라는 마이크가 꺼진 상태로 영상만 저장합니다. 이런 파일에는 소리 데이터 자체가 없어 MP3를 만들 수 없으니, 소리가 함께 녹음된 원본을 찾아 주세요.

"Dolby Digital(AC-3) 오디오를 해석할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떠요.

TV 녹화본이나 영화 파일은 AC-3·E-AC-3·DTS 같은 서라운드 코덱을 쓰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이 코덱을 해석하지 못합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소리를 AAC로 바꿔 내보낸 뒤 다시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