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A를 WAV로 변환
음성 메모·AAC 녹음을 편집 프로그램에서 바로 여는 WAV로 바꿉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여러 개 가능여러 개를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유지되는 것과 달라지는 것
유지
달라짐·손실
M4A → WAV 사용 방법
- M4A 파일을 선택합니다. 음성 메모나 통화 녹음처럼 AAC로 저장된 파일이면 됩니다.
- 편집용이면 원본 유지로 두고, 받아쓰기·음성 인식 서비스에 올릴 파일이면 고급 설정에서 16 kHz와 모노를 고릅니다.
- WAV로 변환을 누르고 저장합니다.
설정 안내
- 샘플레이트
- 16 kHz는 음성 인식·받아쓰기 엔진이 가장 흔히 받는 규격이고, 용량도 48 kHz의 3분의 1입니다. 음악이 섞인 녹음은 원본 유지를 고르세요.
- 비트 깊이
- AAC에서 푼 소리는 16비트면 충분하며, 24비트를 골라도 들리는 음질은 같고 파일만 커집니다.
품질과 손실
- AAC를 PCM으로 풀기만 하므로 추가 손실은 없고 M4A에서 들리던 소리 그대로입니다. 대신 128 kbps M4A 기준으로 파일이 약 11배 커집니다.
- M4A 속 영문 제목은 WAV의 INFO 태그로 옮겨지지만, 한글 태그는 WAV 규격상 담을 수 없어 빠지고 결과 화면에서 알려 줍니다.
문제 해결
"무손실"로 녹음한 아이폰 음성 메모는 왜 안 되나요?
음성 메모의 오디오 품질을 "무손실"로 설정하면 ALAC 코덱으로 저장되는데, 브라우저가 ALAC를 해석하지 못해 코덱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압축됨"으로 녹음한 파일은 문제없이 변환됩니다.
통화 녹음을 받아쓰기 서비스에 올리려는데 파일이 너무 커요.
샘플레이트 16 kHz와 모노를 함께 고르면 1시간 녹음이 약 115MB가 됩니다. 원본 유지(44.1 kHz 스테레오)로 저장할 때의 약 635MB보다 훨씬 작고, 말소리 인식에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