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C를 JPG로 변환
아이폰 사진을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바꿉니다. 사진 방향과 원본 해상도를 그대로 지킵니다.
또는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여러 개 가능여러 개를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유지되는 것과 달라지는 것
유지
달라짐·손실
HEIC → JPG 사용 방법
- 아이폰에서 옮긴 .heic(.heif) 사진을 선택합니다. 사진 여러 장을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 파일 목록에서 사진 크기와 안내(여러 장이 든 HEIC, 넓은 색 영역 등)를 확인합니다.
- JPG로 변환을 누르고, 여러 장이면 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설정 안내
- 품질
- 기본 92는 아이폰 원본과 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메신저 전송용으로 용량이 중요하면 80 안팎으로 낮춰도 충분합니다.
- 크기
- 아이폰 사진은 보통 4032×3024(1,200만 화소)입니다. 블로그나 문서에 넣을 때는 "최대 크기 안에 맞추기"로 긴 변을 2000px 정도로 줄이면 파일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품질과 손실
- HEIC 안의 회전·반전·자르기 정보(irot·imir·clap)를 적용해, 사진 앱에서 보던 방향과 크기 그대로 JPG에 담습니다.
- 타일 여러 개로 나뉘어 저장된 아이폰 사진도 한 장으로 합쳐 원래 해상도를 유지합니다.
- JPG로 다시 압축하므로 아주 미세한 손실이 생기며, 촬영 날짜·위치 같은 EXIF 정보와 Live Photo의 움직임은 결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문제 해결
윈도우에서 HEIC 사진이 안 열려서 변환하려고 합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HEIC 해석 모듈(libheif)을 브라우저로 받아 이 기기에서 직접 풀기 때문에 사진 데이터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진 여러 장이 들어 있는 HEIC"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연속 촬영이나 편집 앱이 만든 HEIC에는 사진이 여러 장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파일에 대표로 지정된 사진 한 장만 변환됩니다.